건설 현장에서 60대 이상 고령층이 늘어나고 핵심 축인 4050세대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030세대가 건설 현장 및 건설사 취업을 기피하는 상황에서 건설 기술 인력의 고령화 현상이 급속히 진행되면서 시설물의 품질 저하와 안전사고 등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건설근로자공제회 관계자는 "건설업이 위험하고 보상이 좋지 못하다는 인식이 뿌리내려 기피현상이 심화하고 있다"며 "청년층의 취업을 늘리기 위해서는 현장의 작업 환경을 개선하고 정부가 정책으로 기능인등급제의 활용성을 확대해 건설 기능 인력을 확고한 기술자로서 인식을 제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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