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여러 성공적인 영입을 성사시킨 파라티치는 여름 이적시장을 앞두고 토트넘과 함께 일하면서 총 4개 포지션 선수들을 영입해 전력을 보강할 계획이다.
이미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토트넘이다.
토트넘에 여러 성공적인 영입을 안긴 파라티치의 '황금손'이 다시 한번 빛난다면 다음 시즌 우승 트로피에 도전하는 토트넘이 또 다른 복덩이를 품에 안는 모습을 볼 가능성도 없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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