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심해 석유·가스전 매장 가능성을 분석한 미국 액트지오(Act-Geo)의 설립자이자 실소유자인 비토르 아브레우(Vitor Abreu) 고문이 지난 5일부터의 방한 일정을 마치고 11일 출국했다.
아브레우 고문은 지난 3일 윤석열 대통령의 첫 국정브리핑으로 동해 심해에 다량의 석유·가스가 매장돼 있을 가능성이 발표된 이후 가장 화제의 인물이었다.
아브레우 고문은 브리핑 당시 "우리가 분석한 모든 유정이 석유와 가스의 존재를 암시하는 모든 제반 요소를 갖췄다"며 "이 프로젝트의 유망성은 상당히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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