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 무통 주사·페인버스터 사용금지 논란...임산부들은 경악했다(+저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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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무통 주사·페인버스터 사용금지 논란...임산부들은 경악했다(+저출산)

2024년 6월 11일 의료계에 따르면 지난달 10일 복지부는 출산 때 산모들이 맞는 진통제인 일명 ‘무통 주사’(경막 외 마취제)와 제왕절개 시 사용하는 국소마취제 ‘페인버스터’를 오는 7월1일부터 함께 사용하지 말라는 내용의 급여 기준 변경 행정 예고를 했습니다.

'출산 통증' 두려운데‥'마취 시술' 제한 논란 고통을 없애준다는 뜻의 페인버스터는 주로 제왕절개 수술 등에 쓰입니다.

“저출산 현실 반영 못한 처사”…페인버스터 병용금지에 임산부들 발칵 사실상 무통 주사나 페인버스터 중 하나만 사용하도록 유도한다는 점에서 임산부들 사이에서는 "산모들의 선택권을 제한하는 것이 아니냐"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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