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드 켈리는 토트넘 훗스퍼 대신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택했다.
켈리는 토트넘 타깃이었던 센터백이다.
2022-23시즌 돌풍을 일으키며 프리미어리그 4위에 올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 나갔던 뉴캐슬은 지난 시즌엔 부진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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