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석 외교부 대변인은 11일 정례브리핑에서 "(강 차관이 회의에 참석하는 등) 우크라이나 재건과 복구를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계속 동참해 나갈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강 차관은 우크라이나 복구 관련 회의에서 우크라이나 지원에 대한 국제사회의 연대와 지지를 강조할 예정이다.
강 차관은 '우크라이나 공여자 공조 플랫폼'(MDCP)의 장관급 회의에서 새로운 회원국으로 참여하는 만큼 우크라이나 재건 지원에 대한 기여 의지를 다시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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