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풀기 나선 롯데 주장 전준우-외인 에이스 반즈…김태형 감독이 밝힌 복귀 계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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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풀기 나선 롯데 주장 전준우-외인 에이스 반즈…김태형 감독이 밝힌 복귀 계획은?

부상 회복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롯데 전준우(왼쪽)와 반즈.

김태형 롯데 감독은 11일 사직 키움 히어로즈전을 앞두고 이날 사직구장에서 가벼운 훈련으로 몸을 푼 전준우와 반즈에 대해 “당장 복귀를 논할 단계는 아니지만, 반즈의 경우 걷거나 뛸 때 통증이 없기에 할 수 있는 훈련은 하기 시작했다.일요일(16일)에는 캐치볼에 들어갈 것”이라며 “(전)준우도 1군 선수단이 수도권 9경기를 치르러 가면 이 곳에 남아 트레이닝코치의 확인을 받아가며 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구단 관계자에 따르면, 반즈의 경우 10일 재검 결과 회복 경과가 좋게 나타난 만큼 곧 캐치볼부터 하프피칭~불펜피칭~라이브피칭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투구 프로그램(ITP)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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