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시국에도 흥했던 '시카고', 다시 만날 '최고의 합' (엑's 현장)[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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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시국에도 흥했던 '시카고', 다시 만날 '최고의 합' (엑's 현장)[종합]

코로나19로 힘들었던 2021년에도 '시카고' 역대 최고 성적을 냈던 흥행 주역들이 다시 뭉쳤다.

올해로 17번째 시즌을 맞는 '시카고'는 이번 시즌 누적 관객 160만 명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새로운 벨마와 호흡을 맞춰야 하는 록시 역의 아이비는 벨마들의 매력을 짚었다.아이비는 "'시카고'를 시작한 지 12년이 됐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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