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레인보우 출신 지숙이 2년 동안 이어진 법적 분쟁을 마무리한 남편 이두희에 대해 "감사하다"며 심경을 전했다.
지숙은 1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한 치의 의심 없이 믿어주고 응원해 준 주변 분께 제 모든 마음 다해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정말 힘들었을 재수사에서도 청렴한 남편에게 진심으로 존경의 마음을 전하며 지금 이 순간 드는 모든 좋은 생각과 마음들 하나하나 함께 실천하면서 잘 살아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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