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지성원 전무가 '밤낚시'를 기획하게 된 계기로 '고객과의 또 다른 소통'을 꼽았다.
11일 오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밤낚시'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지성원 현대차 전무는 "기업 마케팅의 일환으로 어떻게 고객과 가깝게 소통할까를 고민했다"라면서 "30초 광고가 3초 숏츠로 소비되는 시대다.우리 브랜드를 고객에게 조금 다른 방식과 포맷으로 만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 하는 문제의식에서 기획하게 됐다"고 영화 '밤낚시'의 시작을 설명했다.
이어 그는 "손석구와 문병곤 감독이 영화를 숏츠로 선보이는 방식의 아이디어를 줘서 여기까지 오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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