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수님이 40년간 어머니 모시고 살아..기저귀부터 목욕까지" 지상렬, 모친상 후 심정 고백(+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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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수님이 40년간 어머니 모시고 살아..기저귀부터 목욕까지" 지상렬, 모친상 후 심정 고백(+내용)

그러면서 지상렬은 "4일장을 했는데 술을 1000잔은 마신 것 같다." 라며 " 처음 오셨던 분이 최양락 형, 마지막이 강호동이다.

또 형수님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며 지상렬은 "형수님의 역할이 컸다.

형수님이 40년간 한집에 살면서 어머니를 모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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