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남동협 감독과 배우 이성민, 이희준, 공승연, 박지환이 참석했다.
이날 박지환은 극 중 선보인 악령 들린 동작에 대해 “코미디 영화이다 보니 ‘좀비’하면 생각나는 동작이 효과적이지 않을 거라 생각했다”며 “어떤 움직임이 유니크하게 어울릴지 연습실을 빌려 고민했다.무용하는 친구에게 조언을 구했더니 마이클 잭슨 노래를 틀더라.그랬더니 재미있는 춤 같은 동작이 연상되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핸섬가이즈’는 한 번 보면 절대 잊을 수 없는 재필(이성민)과 상구(이희준)가 전원생활을 꿈꾸며 새집으로 이사 온 날, 지하실에 봉인됐던 악령이 깨어나며 벌어지는 일을 담은 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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