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의 베테랑 오른손 투수 백정현(36)이 72일 만에 실전 경기 마운드를 밟았다.
백정현은 11일 충남 서산구장에서 열린 2024 프로야구 퓨처스리그(2군) 한화 이글스와 방문 경기에 선발 등판해 4이닝 동안 54개의 공을 던지며 2피안타 1볼넷 1실점으로 호투했다.
백정현은 한 차례 더 2군 경기에 등판한 뒤 1군에 복귀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