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부산소공연장연합회에 따르면 이번 콘테스트는 부산 지역의 민간 소공연장을 중심으로 예술의 사회적 가치를 위해, 지역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돕고 시민들에게 문화향유 기반을 조성하는 ‘원먼스 페스티벌’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된다.
지원 대상 및 신청자격은 △음악공연이 가능한 성인 일반인(만 19세 이상, 2004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이며 △일반인 2명 이상으로 구성된 창단 3년 이내의 팀이며, 구성원 중 주민등록상 부산시민이 포함되어야 한다.
△음악이 주가 되는 공연이 가능한 모든 장르(클래식, 국악, 성악, 기악, 재즈, 대중음악 등)의 지원이 가능하며 △창작 또는 기성곡 연주, 편곡의 형태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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