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아 5개국 중 우리 기업이 지난 10년간 가장 많은 수주를 기록한 투르크메니스탄에서 양국 기업인들이 인프라, 디지털 협력분야 등에서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로 다짐했다.
이어 양국 연사들의 발표를 통해 한국과 투르크메니스탄의 공동 번영을 위한 에너지, 플랜트, 스마트 시티, 조선, 중소기업 등 경제협력 전반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유망산업 분야 한국 측 발표 연사로 강남영 한국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러시아·CIS 지사장은 “투르크멘 정부는 한국의 ODA(공적개발원조) 프로그램으로 조선산업기술 교육센터를 설립하여 전문인력을 양성함으로써 투르크멘 천연가스 수출에 힘써주길 기대하는 만큼 투르크멘 조선 수주가 우리 중소기업들의 새로운 활력이 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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