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사회적 고립청년’ 실태조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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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사회적 고립청년’ 실태조사 착수

11일 안양시청사 3층 상황실에서 시 간부 공무원, 시의원, 대학교수, 지역 청년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사회적 고립청년 실태조사 및 지원정책 연구용역’ 착수 보고회를 주재하고 있는 최대호 안양시장(전면 중앙).

시는 11일 오후 3시 시청사 3층 상황실에서 최대호 시장 주재로 간부 공무원, 시의원, 대학교수, 지역 청년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사회적 고립청년 실태조사 및 지원정책 연구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

시는 사회참여 및 인간관계에 어려움을 겪고 사회와 단절한 채 생활하는 사회적 고립 청년 문제에 선제적 대응을 위해 지난해 10월 안양시 사회적 고립청년 지원조례를 제정,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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