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고운, 경기남부기업회생전문센터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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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고운, 경기남부기업회생전문센터 출범

법무법인 고운이 '경기남부기업회생전문센터'를 출범했다고 11일 밝혔다.

고운에 따르면 지난 2022년 대비 2023년 기업회생 및 파산 접수 건수는 1600여건에서 2600여건으로 60% 이상 늘어났다.

이에 법무법인 고운은 센터 발족으로 경기 남부권 기업회생과 파산 업무를 전문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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