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식품 기업 '로케뜨'가 완두를 미래 먹거리 원료로 콕 찍었다.
박범준 이사는 컨퍼런스에서 식물 기반 단백질이 중요한 이유와 로케뜨가 원재료로 '완두콩'을 선택하게 된 배경 등을 설명했다.
로케뜨는 식물성 단백질 제조를 위해 감자·옥수수·밀 등 다양한 원료를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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