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소재는 ‘완두’… 佛 ‘로케뜨’가 콕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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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소재는 ‘완두’… 佛 ‘로케뜨’가 콕 찍었다

프랑스 식품 기업 '로케뜨'가 완두를 미래 먹거리 원료로 콕 찍었다.

박범준 이사는 컨퍼런스에서 식물 기반 단백질이 중요한 이유와 로케뜨가 원재료로 '완두콩'을 선택하게 된 배경 등을 설명했다.

로케뜨는 식물성 단백질 제조를 위해 감자·옥수수·밀 등 다양한 원료를 사용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시아타임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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