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과 러시아가 인적 교류를 늘리며 우호적인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방북 시기가 다가왔다는 소식이 외신을 통해 보도되기 시작했다.
신문은 자세한 일정, 방문 목적 등을 알리지 않았지만, 주북 러시아 대사관 텔레그램에 따르면 대표단은 모스크바에 도착해 블라디미르 콜로콜체프 내무부 장관을 면담할 예정이다.
러시아 매체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이르면 이달 중 북한과 베트남을 차례로 방문할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