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특사경 출동, 대북전단 살포 단속"…尹정부 '무대책'에 경기도 나섰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동연 "특사경 출동, 대북전단 살포 단속"…尹정부 '무대책'에 경기도 나섰다

북한의 '오물 풍선' 도발이 윤석열 정부의 9.19 군사합의 전면 효력중지와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로 이어지며 남북한 간 긴장이격화된 가운데, 경기도가 북한 접경지역에서 특별사법경찰관 순찰 등을 통해 한국 민간단체의 대북전단 살포를 단속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 지사는 "이같은 경기도의 조치는 단순히 대북전단에 대한 대응의 차원이 아니라 도민과 국민의 안전 그리고 평화를 지키기 위한 취지"라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접경지역 안보상황이 악화될 경우 '재난발생 우려' 단계로 보고, 관련 법령에 따라서 위험지구를 지정하고 전단살포 행위 단속 등 조치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