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X액션X오싹’ 오감 자극 종합선물세트…‘핸섬가이즈’ (종합)[DA: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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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X액션X오싹’ 오감 자극 종합선물세트…‘핸섬가이즈’ (종합)[DA:현장]

‘핸섬가이즈’는 웃음은 물론이고 액션에 오싹함까지, 오감을 자극하는 종합선물세트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날 가장 먼저 이성민은 극중 자신의 캐릭터에 관해 “유독 외모에 좀 신경이 쓰였던 역할이었다.극중에서도 저랑 희준 씨 캐릭터의 외모가 중요한 사건의 시작이기 때문에 많이 여러모로 인물들을 찾아보고 하는 과정에서 지금의 캐릭터가 나왔다.굉장히 영화를 보고 나서 사랑스러운 캐릭터라고 생각한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이성민, 이희준 캐스팅 이유를 묻는 질문에 “두 분을 캐스팅 한 이유는, 양면성의 캐릭터라고 생각했다.이성민, 이희준 씨가 못생기진 않으셨지만 현빈이나 강동원 정도는 아니시다.선과 악 양쪽 다 가능한 배우를 원했다.천의 얼굴, 모든 역할을 소화하는 이성민과 한국의 조커 같은 이희준 배우였기 때문에 망설임 없이 설레는 마음으로 시나리오를 드렸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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