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 온 파이어' 결승 무대에 오를 TOP 10이 가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평균 연령 19.8세의 이나영 팀(이나영·양이레·이수영·정유리·조예인)은 라이즈(RIIZE)의 'Get A Guitar'를 선곡, 최연소 팀다운 청량미 가득한 무대를 꾸민다.
레타는 참가자 중 유일한 래퍼로서 보컬과 퍼포먼스 실력을 두루 갖춘 '끼쟁이' 팀원들을 영입, 스토리텔링이 담긴 이색 콘셉트의 무대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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