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18세 175일로 한국 축구 A매치 최연소 데뷔 기록 5위를 쓴 손흥민은 현재까지 126경기를 뛰었다.
중국전에 나서면 이영표와 함께 A매치 최다 출전 공동 4위(127경기)에 오른다.
이번 2026 북중미 월드컵 2차 예선 5경기에서 손흥민은 7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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