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라는 11일 자신의 SNS에 "5월 23일 저희 부부에게 천사 같은 아기 오덕이가 태어났다.너무 행복하다"라고 밝히며 아이 사진을 게재했다.
앞으로도 배우이기 전에 한 아이의 엄마로서 주위 사람들의 따뜻한 배려와 감사에 보답하며 살겠다"고 전했다.
황보라는 지난해 11월 19일 자신의 SNS에 "결혼한 지 딱 1년이 됐는데 저희 부부에게 하나님께서 아기 천사를 주셨다"고 임신 소식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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