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두희 멋쟁이 사자처럼 대표가 횡령 관련 무혐의 처분을 받은 가운데, 아내이자 그룹 레인보우 지숙이 심경을 전했다.
지숙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한치의 의심 없이 믿어주고 응원해 준 주변 분들께 제 모든 마음 다해 감사를 전한다"며 "정말 힘들었을 재수사에서도, 청렴한 남편에게 진심으로 존경의 마음을 전하며, 지금 이 순간 드는 모든 좋은 생각과 마음들 하나하나 함께 실천하면서 잘 살아가겠다"는 글을 게재했다.
그 결과, 서울중앙지검 정보기술범죄수사부와 형사4부는 지난 5일 이두희 멋사 이사의 횡령 및 배임을 주장하던 이 전 메타콩즈 대표의 고소 건에 대해 '혐의없음'으로 결론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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