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G 연속 불펜데이라고? LG, '옆구리 불편함' 최원태→김유영으로 선발 교체 [공식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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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G 연속 불펜데이라고? LG, '옆구리 불편함' 최원태→김유영으로 선발 교체 [공식 발표]

이날 최원태(6승 3패 66⅓이닝 평균자책점 3.80)가 나설 예정이었지만, 경기 전 오른쪽 옆구리 불편함을 호소.

LG 구단 관계자는 "최원태는 우측 옆구리 불편함으로 선발 투수에서 교체됐다.오후 대구에서 검진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LG는 임찬규가 빠졌던 4일 잠실 키움 히어로즈전 이믿음이 선발 등판해 4이닝 11피안타 2탈삼진 4볼넷 7실점을 기록해 3-11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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