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4경기 3홈런’ 타티스 주니어… 16경기 연속 안타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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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4경기 3홈런’ 타티스 주니어… 16경기 연속 안타 행진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25·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또다시 홈런포로 연속 경기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타티스 주니어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 파크에서 열린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와의 홈 경기에 2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1홈런) 1타점을 기록했다.

16경기 연속 안타는 타티스 주니어 개인 최다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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