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도박하던 지인을 감금하고 돈을 가져오라고 협박한 베트남인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11일 KBS에 따르면 서울 강동경찰서는 특수협박 및 감금 등의 혐의로 베트남 국적의 20대 남성과 30대 남성 2명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이들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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