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과 강이 만나 최강이 된다" 천재 사기꾼 송승헌과 원칙주의 검사 하도권의 공조가 시작된다.
11일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 4회에서는 마약 유통부터 연습생 착취까지 각종 비리의 온상인 KU엔터의 대표 김윤기(박건형 분)를 탈탈 털기 위해 힘을 합친 강하리(송승헌 분)와 검사 곽도수(하도권 분)의 작전이 펼쳐진다.
뿐만 아니라 강하리는 곽도수 검사에게도 흥미로운 제안을 건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