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내일 전역…오세훈 "무척 반가운 마음, '다이너마이트' 들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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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진, 내일 전역…오세훈 "무척 반가운 마음, '다이너마이트' 들어야겠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맏형 진이 내일 군 전역을 앞둔 가운데 오세훈 서울시장이 진의 전역을 축하했다.

오 시장은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BTS 맏형 진이 돌아온다는 소식을 들으니 무척 반갑다.BTS는 서울시 명예관광 홍보대사이기도 했다"라고 적었다.

그는 "멤버 7명 누구도 반칙과 특권 없이 입대해 모범이 되고 있다는 점에서 저를 포함한 많은 분들이 박수를 보낼 것"이라며 "나쁜 뉴스가 넘치는 요즘, 여러분들 자체가 '굿 뉴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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