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신인 좌완’ 잇달아 말소, 팀 위기 속 가치 빛낸 1·2라운더 황준서·조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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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신인 좌완’ 잇달아 말소, 팀 위기 속 가치 빛낸 1·2라운더 황준서·조동욱

한화 이글스 신인투수 황준서(19)와 조동욱(20)이 잇달아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황준서와 조동욱은 2024년 신인드래프트에서 한화의 1, 2라운드 지명을 받은 투수들이다.

한화는 올 시즌 초반 선발로테이션을 운영하며 황준서에게 임시직이었지만 5선발로 나설 기회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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