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살아난 6월’ 본궤도 진입한 KT 황재균, KT 가려운 곳 긁어준 천군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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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살아난 6월’ 본궤도 진입한 KT 황재균, KT 가려운 곳 긁어준 천군만마

KT 황재균.

황재균은 올 시즌 홈런 4개를 쳤는데, 그 중 3개를 최근 10경기에 터트렸다.

KT의 최근 10경기에선 올 시즌 새로운 4번타자로 떠오른 문상철도 타율 0.172로 주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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