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양주 한 공장에서 근무 중이던 전 직장 동료 여성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달아난 40대 남성이 범행 약 21시간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전날 오후 5시 5분께 경기도 양주 삼숭동 한 방화문 제조공장에서 근무 중이던 40대 여성 B씨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A씨 동선을 파악해 추적에 나선 끝에 이날 오후 1시 30분쯤 경기도 포천시 한 야산에서 그를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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