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등판 4시간 앞두고 LG 최원태 옆구리 통증, 김유영 대체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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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등판 4시간 앞두고 LG 최원태 옆구리 통증, 김유영 대체 투입

LG 트윈스 최원태가 옆구리 통증으로 병원 검진 예정이다.

LG 구단은 "최원태가 오른 옆구리 불편함을 느껴 금일 오후 대구에서 검진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최원태는 올 시즌 12경기에서 6승 3패 평균자책점 3.80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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