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한국시간) 글로벌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맨유는 에릭 텐하흐 감독이 나가더라도 토마스 투헬과 마우리시오 포체티노를 후임 사령탑 후보로 보지 않는다”고 보도했다.
투헬 감독은 이미 맨유를 비롯한 모든 감독직에 거절 의사를 표했다.
맨유 수뇌부에서도 면담 이후 투헬 감독이 맨유가 새로 쌓아올릴 운영 구조에 완벽히 들어맞지 않는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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