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활주로에서 타이어가 파열된 화물기의 정비가 늦어지면서 출발 항공편 운항이 지연되고 있다.
화물기는 현재 1활주로에 놓인 상태다.
공사 관계자는 "화물기 타이어 교체작업이 늦어져 항공기 출발이 일부 지연되고 있다"며 "자세한 사고 경위와 정비상황 등은 추후 발표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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