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가 오는 18일 집단 휴진·총궐기대회를 예고함에 따라 전북특별자치도는 11일 청사에서 비상 진료 체계 대책 회의를 열었다.
전북자치도는 시·군과 함께 개원의 전담반(160명)을 편성, 도내 병의원의 집단 휴진 동향을 파악 중이다.
최 부지사는 "의료계의 집단 휴진에 따라 지역의 의료 공백이 우려된다"며 "의료계와 소통을 이어가면서 의료 공백에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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