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는 오는 17일 양주시청소년수련원 대강당에서 시 소속 현업근로자들을 대상으로 ‘2024년 현업근로자 심폐소생술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현업근로자들이 근무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심정지 등 위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양주시보건소 보건행정과에서 진행하는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사업과 연계하여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최근 관외 지역 근로 현장에서 60대 근로자 심정지 사고가 발생했으나 동료 근로자의 신속한 심폐소생술로 생명을 건질 수 있었는데 우리 시 근로자들도 이번 교육을 통해 응급상황에 대한 올바른 대처 능력을 습득하여 신속하고 정확한 응급처치를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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