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원상(25·울산 HD)이 국가대표팀과 소속팀에서 나날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2년 울산으로 이적해 첫 시즌 33경기에서 12골·6도움의 ‘커리어 하이’를 찍으며 팀의 17년만의 리그 우승에 힘을 보탰다.
지난해에도 28경기(4골·4도움)를 뛰며 리그 2연패에 일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