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는 SK임업이 '탄소 중립' 발전기금 15억원을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2022년 충남대와 SK임업이 맺은 '탄소중립 발전 및 산학협력 모델 업무 협약'으로 이뤄졌다.
당시 충남대는 2052년까지 30년간 소유의 충북 영동 및 충주 학술림 사용권을 SK임업에 제공하고, SK임업은 대학 발전·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이 기간 매년 5천만원의 탄소중립 발전기금을 기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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