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지 사령탑인 김정수 감독은 지난 4일 열린 서머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MSI 우승 이후 휴식을 취했고 얼마 전부터 훈련에 들어갔다.처음 시작하는 마음으로 서머를 준비하고 있으며 목표는 우승으로 잡았다"며 "'파이브핏(5연속 우승)'에 대한 욕심을 숨기지 않았다.
2023년 LCK 스프링 결승전에서 3대1로 T1을 꺾으며 2연속 우승을 달성한 바 있는 젠지는 이후 LCK에서 펼쳐진 T1과의 맞대결에서 모두 승리, 8연승을 달리고 있다.
젠지가 BNK 피어엑스와 T1을 상대로 연승을 거두고 있기 때문에 정지훈의 400승 달성은 1주 차에서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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