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빅리거 평가에 걸맞은 실력을 다시금 보여주고 있는 KT 강백호(왼쪽)와 MLB 거포 출신 NC 데이비슨.
10일까지 강백호는 18개(공동 1위), 데이비슨은 17개(4위)로 홈런 레이스를 달궈왔다.
다린 러프(전 삼성 라이온즈), 브룩스 레일리(전 롯데 자이언츠) 등 비슷한 연령대에 빅리그로 돌아간 사례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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