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도연이 연극 '벚꽃동산'에 출연 중인 소감을 밝히며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이 무대를 완벽히 소화하겠다, 전도연이 전도연임을 증명했다'라는 생각을 하기보다는 실수를 해도 받아들이며 노력하려고 한다"며 감회를 드러냈다.
또 "생활인으로도 열심히 잘 살고 있다.엄마로서 생활인으로서, 물론 아이와 되게 많은 시간을 보내진 못하지만 아이가 충분히 내 직업을 이해하고 응원하고 있다.일하는 시간 외에는 생활에 충실히 살고 있다"라며 2009년생 딸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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