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 한뜻으로 백사장을 내달리는 TWS의 모습에서 “서로가 나침반이 돼”, “꿈꿔온 날에 닿을 때까지”, “저 끝까지 달려”라고 노래하는 이들의 밝고 힘찬 기운이 느껴진다.
여름방학 콘셉트의 청춘영화 같은 미감이 돋보이는 이 뮤직비디오는 글로벌 음악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여러 국가/지역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상위권에 올랐다.
팬들은 “반짝반짝 너무나도 예쁜 청량 청춘”, “첫 만남 이어 다음 만남도 성공이다!”, “선공개곡이 이 정도면 타이틀곡은 얼마나 더 좋을지 벌써부터 가슴이 뛴다” 등의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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