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김희선, '생일 주점' 선물에 함박웃음…"10대였던 팬, 이젠 4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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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김희선, '생일 주점' 선물에 함박웃음…"10대였던 팬, 이젠 40대"

10일 김희선은 개인 채널에 "그저 행복합니다.팬분들의 사랑을 아직도 이렇게 과분하게 받고 있네요"라며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 속에는 팬들이 준비한 '생일 주점'에서 시간을 보낸 김희선의 사진들이 담겨있다.

이어 김희선은 "오늘 팬분들이 열어주신 생일 주점을 다녀왔어요.주점 안이 온통 저의 사진과 그동안 했던 작품들로 가득하네요.언제 이렇게 다 꾸몄을까..."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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