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의미에서 상당히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이번 중국전 선발 라인업은 어떻게 될까.
우선 한준은 김 감독이 이번 중국과의 홈경기에서도 지난 싱가포르전과 유사한 플레이 모델과 경기 방향성을 유지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에 주목했다.
김 감독은 싱가포르전에서 선보였던 공격적이고 과감한 전술을 이번 경기에서도 그대로 구사할 것이라고 한준은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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