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유나이티드는 연예 기획사 겸 소프트웨어 개발사로 최대주주인 이정재와 정우성이 소속된 업체.
이번 사건은 연예인 주식회사의 경영권 분쟁이라는 점에서 향후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유사분쟁에 대한 선례로 남을 수 있어 의미가 크다는 게 업계의 평가인데.
향후 법원 판단에 따라 경영권 향방이 결정되는 만큼 갈등이 장기화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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