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엑소 백현이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와 갈등을 빚는 가운데 심경을 전했다.
백현은 “언제나 팬들만 생각하겠다”며 “회사를 설립한 이유가 팬들을 더 많이 만나고 내 꿈을 펼치기 위한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첸백시(첸·백현·시우민) 소속사 INB100 측은 SM 측이 약속과 달리 음반·음원 유통 수수료를 5.5%를 지키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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