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이 12일(오늘) 육군 현역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을 앞두고 있다.
이에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팬들에게 진의 전역 현장 방문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입장문에서 빅히트 뮤직은 "진은 육군 현역으로 군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을 앞두고 있다"고 밝히며 "전역일은 다수의 장병이 함께하는 날"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메디먼트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