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시카고 화이트삭스 선발투수로 나선 페디는 7이닝 동안 93개의 공(스트라이크 57개)을 던지며, 5피안타 1실점으로 펄펄 날았다.
이로써 페디는 지난달 26일 볼티모어 오리올스전 이후 3경기 만에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했다.
페디가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한 것은 이번이 3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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